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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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우] CJ아라방송 보도 - 직원 평균 나이 '87세' 고흥 사회적기업 담우 주목

  • 관리자 (appkorea125)
  • 2020-02-17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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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익 일부를 일자리에 재투자하는 착한기업 바로 사회적기업을 일컫는 말인데요.

전남 고흥의 한 사회적기업이 자역 주민과 함께 나무을 수확하고 제품을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성정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성정한 기자> 전남 고흥에 한 농촌마을, 언덕위에 공장은 취나물과 방풍잎 등 
고흥의 다양한 나무을 가공해 판매하는 곳입니다. 조그만 작업장에 어르신들이 
제품을 포장하느라 분주합니다. 나물을 선별하고 포장하는 어르신 평균 나이는 87세, 
홈쇼핑 판매 준비로 힘들어 하지만 어르신들의 일하는 자체마으로 활력을 얻습니다.

 

<황계진(78) / 고흥군 도화면> 기분 좋죠. 이렇게 나이 먹은 사람들이 이런 회사에 
와서 이렇게 일하니까. 건강에도 좋고 함께 젊은 사람들 앞에서 일 하니까 더 젏지죠.

 

<성정한 기자> 고흥은 해풍을 맞아 품질 좋은 나물이 재배되지만, 
대부분 원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담우는 지역주민 450여 명이 수확한 
나물을 사들여 제품을 만들고 브랜드를 개발해 매출은 높였습니다. 
지난해 5월 문을 연 담우는 올해 매출 1억 7천만원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담우는 지역 농산물을 지역민과 함께 우리 가족이 먹는 제품을 만든다는 콘셉트로 
홍보에 나서 호흥을 얻고 있습니다.

 

<모윤숙/사회적기업 담우 대표> 고흥에 취나무을 비롯해서 다양한 나물이 있는데,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주 먹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저염식 
피클장아찌를 만들어서 열 두달 내내 식탁에서 자주 드실 수 있게 개발했습니다.

 

<성정한 기자> 담우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CJ가 주최한 '오크리에이터스
'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제품 취지와 가치를 인정 받기도 했습니다.
근로자와 생산자, 소비자가 건강한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 담우가 
앞으로도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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