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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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우] 남도일보 보도 - 고흥(주)담우, 청정지역 나물 이용한 건강식 반찬 상품화 성공

  • 관리자 (appkorea125)
  • 2020-02-17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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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담우, 청정지역 나물 이용한 건강식 반찬 상품화 성공
천연재료 소스와 함께 저온 발효숙성 …새콤달콤 피클장아찌 생산

고흥의 사회적기업인 ㈜담우(대표 모윤숙)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나물들을 건강식 
반찬으로 상품화에 성공, 소비자들이 일년내내 맛있는 반찬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담우는 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나물채소들을 이용해 웰빙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음식을 개발해 이유식을 먹는 어린이부터 노약자·일반인들이 두루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고흥지역은 온난한 기후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청정고장으로 각종 농산물이 
해풍을 맞고 자라서 같은 농산물이라도 타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보다 생장속도가
 빠르고 품질이 좋아 소비자들로부터 훨씬 더 맛이 좋다는 평가와 함께 선호도가 높다.

 

‘㈜담우’는 상호명에서 묻어나듯 전통항아리에다 상표명인 ‘열두달:12개월’처럼 
연중 지역에서 생산되는 건강나물들을 지역농가에서 직접 공급받아 ‘초음파 
버블세척’ 등 철저한 위생관리를 거쳐 천연재료로 만든 소스와 함께 저온 발효숙성 
시켜 새콤달콤한 피클장아찌를 생산하고 있다.

 

모 대표는 “일반적 장아찌라 하면 나트륨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짠맛으로 기피를 하고 
있으나 담우에서 생산한 피클장아찌는 현대인들의 건강과 입맛을 고려한 저염식으로 
돌 지난 어린애부터 어르신들까지도 드실 수 있도록 건강을 생각해 출시된 건강식 반찬” 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특히 “이곳에서 생산된 제품은 맛과 향이 뛰어나 전국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고흥산 취나물을 이용한 ‘취나물피클장아찌’를 비롯 ‘곤드레, 방풍나물, 부지깽이 나물’등 
피클장아찌와 하루 한끼용 건나물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담우 생산제품은 발효를 통한 절임식품의 장점과 피클의 장점을 한데 
모아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보관이 가능해 일년내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한편 예비 사회적기업인 ㈜담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GO, 나누GO, 행복하GO’라는 
사훈을 걸고 지역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뿐 아니라 마을 어르신
 생일잔치를 베풀어 주는 등 수익금 중 일부를 지역의 아동들 및 취약계층을 돕는 
사회환원사업에도 열심히 뛰고 있다.동부취재본부/기경범 기자 

출처 :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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