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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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우] - 대한일보 농업회사법인(주)담우 창업식 " 눈에 띄네"

  • 관리자 (appkorea125)
  • 2020-02-17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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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농업회사법인 (주)담우 창업식 " 눈에 뜨네"

고흥군 도화면 한 여성 사업가가 2018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공모하여 전남권15개팀 선발에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주)담우(대표 모윤숙)는 고흥의 특산물인 취나물을 비롯하여 곤드레나물 방풍나물등 총 4가지 나무을

저염식 피클장아씨로 제조 가공하여 생사하는 농식품제조 회사로 지난달 28일 창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갔다.

 

지역농산물의 수요확충과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및 고흥의 브랜드가치 향상을 위해 건강식의

명품식품을 연구 발전 시키다는 계획이다.

 

모윤숙 대표는 "함께GO 나누GO 행하고GO라는 사훈을 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여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적목적 나눔을 실현하는 기업"이라면서 "앞으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착화소비를 통한

가치나눔을 이끌어 내어 특별한 가치 나눔의 경험을 소비자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담우는 지난달 13일에 도화면 소재 옥토교회 어르신들께 수육과 피클장아찌를

곁들어 함께 식사하기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이웃과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특히 (주)담우는 앞으로 홍보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에게 지역의 농산물을 전구에

알려 생산자와 근로자 기업가가 함께 성장해가는 프로젝트를 실현해 가고 있다.

 

한펴 (주)담우는 지난달 18일 사회적기업짆응원 1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으며

평가위원과 운영위원들로 부터 지역자원과 특성을 살리 비지니스모델로 앞으로의 사업이 기대된다는 호평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정직하고 바르게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열두달 피클장아찌를 전국에 알려

고객의 밥상에 고흥의 아름다운 갯마을 자연의 맛을 올리게 된다.

모윤숙 사장의 참신성과 열정이 지역경제 큰 영향을 주어 업계와 주민 그리고 관공서에서

주목 하고 있으며 식품들도 각광 받을 전망이다.

 

고흥-국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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